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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투 젤닉 대표 “NFT는 진짜다, 우리 게임에도 적용할 기회 있을 것”

기사승인 2022.02.08  1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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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투 스트라우스 젤닉 대표가 “NFT는 진짜다. 앞으로 우리 게임에도 적용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GTA5 누적 판매량은 1억 6천만 장을 돌파했다. ‘GTA 트릴로지’의 판매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젤닉 대표는 “기대치를 넘었다”라고 전했다.

테이크투가 2021년 4분기(회계연도 기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9억 300만 달러, 순이익은 전년 대비 21% 감소한 1억 4,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 매출원은 GTA5와 GTA 온라인이었다. 2022년 1분기(회계연도 기준 4분기) 매출은 8억 3,500만 달러에서 8억 8,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실적을 이끈 것은 GTA5와 GTA 온라인이다. GTA5의 판매량은 지난 2021년 11월 이후에 500만 장이 증가해서 누적 판매량 1억 6천만 장을 돌파했다. 덕분에 GTA 시리즈 전체 판매량은 3억 7천만 장을 돌파했다. 

2021년 11월에 출시된 ‘GTA 트릴로지’의 판매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젤닉 대표는 “판매량이 기대치를 넘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출시 초기에 품질 문제가 있었지만,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GTA 트릴로지’는 출시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각종 문제를 개선하고 있다. 유저들도 “진작에 이렇게 출시했어야 했다”라며 조금씩 재평가를 하고 있다.

또한, 젤닉 대표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신 게임인더스트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젤닉 대표는 GTA 시리즈 차기작과 NFT에 대해 언급했다. GTA 시리즈 차기작에 대해서 그는 “락스타 게임즈가 GTA 시리즈의 차기작을 개발 중이다. 차기작도 훌륭한 게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전했다.

최근 뜨거운 화두인 NFT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젤닉 대표는 “NFT는 그냥 스쳐가는 유행이 아니라 ‘진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디지털 상품을 믿고 있고, 오랫동안 판매해 왔다. 희귀품과 수집품이라는 개념은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투기’가 있다는 것이다. 투기로 돈을 잃는 것은 좋은 경험이 아니다. 따라서 투기는 멀리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테이크 투의 제품에 NFT가 적용될 기회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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