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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가 판 가른 모바일게임 시장, ‘레볼루션’ 형제작 역주행

기사승인 2021.12.22  15: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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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겨울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임들이 늘어나면서 네이버 종합게임 순위와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순위도 크고 작은 자리교체가 이어지고 있다. 넷마블이 자랑하는 ‘레볼루션’ 형제작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연달아 선보이며 구글플레이와 네이버 종합게임 순위 차트를 역주행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22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11위, 네이버 종합게임 매출순위는 14위에 올랐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은 이날 구글플레이 5위를 되찾았다.

두 게임은 MMORPG 시장에서 보기 드문 가파른 역주행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경쟁작의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난 상황에서도 신작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먼저,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 9일 진행한 5주년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고레벨이 600으로 확장됐고, 디온 영지에 카오스 필드 4개 지역이 추가됐다. 또, 평판 시스템의 개선과 3차 각성 추가 등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이에 유저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한때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8위(18일 기준)까지 오르기도 했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의 지표도 상승세다. 새로운 직업 천도사가 유저들의 환대를 받으며 날아올랐다. 또, 전설 등급 수호령 진화 혜택과 신규 서버 천지개벽 등을 제공한 것도 상승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네이버

네이버가 제공하는 종합게임 순위 차트는 약간의 변동이 있었다. 최상위권에서 여전히 ‘리니지W’와 ‘오딘’의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제2의 나라’, ‘삼국지 전략판’ 등이 다시 10위권에 올라 상위권 경쟁 구도가 조정됐다.

P2E로 퇴출위기에 놓인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가 중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도 눈길을 끈다. 단, 구글플레이 순위가 하락세에 접어든 상황이라 순위를 유지할 뒷심을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이밖에 구글플레이 매출순위에는 지난 17일 출시된 ‘앙상블스타즈!!’가 새로 이름을 올렸다. 남자아이돌을 수집, 육성하는 리듬액션게임이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파피온라인4M’,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각각 4위와 5위로 올라서며 캐주얼 게임 시장을 주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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