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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22 “농구 지능이 높은 유저가 승리하도록 개발했다”

기사승인 2021.07.30  1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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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의 농구 게임 NBA 2K22이 출시를 앞두고 개발자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는 2K 산하 개발사인 비주얼 컨셉의 마이크왕 디렉터와 2K 에릭 보니쉬 개발 부사장이 참가했다.

마이크왕 디렉터
2K 에릭 보니쉬 개발 부사장

NBA 2K22는 2K가 매년 출시하는 농구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9월 10일 콘솔과 PC로 전 세계에 출시된다. 지난 22일에는 공격과 수비에 대한 변화, MyTEAM 모드, 온라인 커뮤니티 시스템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었다.

NBA 2K22를 개발하는 마이크왕 디렉터는 ‘농구 지능’을 강조했다. 그는 “저희는 항상 게임 플레이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올해에는 정밀한 점프 슈팅, 밀집 상태에서의 덩크, 앨리웁 등이 모두 실력에 기반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올해의 게임에서는 농구 지능(Basketball IQ) 및 스틱을 다루는 기량, 플레이어 능력치/뱃지가 슈팅을 성공하는데에 더 큰 역할을 합니다”라고 전했다.

수비 역시 ‘농구 지능’이 중요하다. 그는 “게임플레이는 저희 게임의 핵심이며, 저희는 NBA 2K22의 게임플레이를 개선하는 데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농구 지능(Basketball IQ)이 높고 스틱 조작이 뛰어난 플레이어들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공격에서는 새로운 시그니처 무브와 콤보를 통한 드리블로 수비수를 무너뜨리릴 수 있고, 정밀한 점프 슈팅, 밀집 상태에서의 덩크, 앨리웁 등 모든 것이 더욱 실력에 기반하도록 바뀌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반면에 그만큼 수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완벽히 개선된 슈팅 경합과 블로킹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수비를 펼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로서 상대편을 봉쇄할 줄 아는 게이머들은 게임의 결과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MyTEAM 모드 역시 진화했다. 일년 내내 새로운 오리지널 게임 모드와 연휴 시즌 등이 추가된다. 크로스 젠 버전을 구매한 유저들은 상위 콘솔 게임기로 자신의 플레이 데이터를 옮길 수도 있다.

NBA 2K22는 시즌마다 새로운 레벨업 방법과 도시(PS5와 Xbox 시리즈 X) 및 동네(PS4, Xbox One) 관련 보상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말과 9월 초에 시즌 관련 정보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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