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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게임즈, '레인보우식스: 시즈' 개발팀으로 새 개발 스튜디오 설립

기사승인 2021.03.24  12: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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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마존게임즈 홈페이지

게임 사업으로 실패를 거듭 중인 아마존이 새로운 대작(AAA급) 게임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거물급 개발팀을 영입해 새로운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아마존게임즈는 23일(미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몬트리올에 새로운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몬트리올 스튜디오는 AAA급 대작 개발에 착수한다. 신규 지식재산권(IP)이 될 멀티플레이 기반 온라인게임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명이나 게임 장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개발팀은 FPS 게임 ‘레인보우식스: 시즈’ 개발에 참여한 인물들로 꾸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릭 부샤르(Luc Bouchard, 프로덕션 책임자), 자비에 마퀴스(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상드레 레미(Alexandre Remy, 프로덕트 총괄), 로랭 리모크(Romain Rimokh, 컨텐츠 디렉터)가 합류했다. 따라서 신작은 소규모 집단전을 다룬 슈팅게임 장르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아마존은 게임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의욕적으로 출시했던 ‘크루시블’은 지난해 11월 출시 5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됐다. 온라인 MMORPG로 알려진 ‘뉴 월드’도 출시 연기를 거듭하는 중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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